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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공지 저작권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2012.06.21
1678 바렌츠의 꿈: 북극항로와 환동해시대의 개막 2018.11.21
1677 윤호일 극지연구소 소장 "극지연구, 제2 쇄빙연구선이 돌파구 될 것" 2018.11.19
1676 [정종오의 기후변화 읽기] 冷風乾 남극… 그곳을 연구하다 2018.11.19
1675 북극이 도요새의 거대한 '덫'이 되고 있다 2018.11.19
1674 中, 남극에 대기 연구용 레이저 레이더 설치 2018.11.16
1673 그린란드 1km 빙하 아래서 대형 운석 충돌구 확인 2018.11.16
1672 얼음과 펭귄의 땅, 남극으로 간 진주사람 이영호씨 2018.11.13
1671 中면적 3배만 한 오존 구멍..한번 뚫린 상처 70년 간다 2018.11.12
1670 [남극탐사기] 세종기지에도 식물이 산다 2018.11.12
1669 "향유고래 북극 출현은 생태계 변화의 신호" 2018.11.12
1668 극지 생명자원 보존과 관리대책 시급하다 2018.11.09
1667 "치즈 뿌리자마자 공중에서 굳어" 영하 70도 '남극표' 음식들(사진) 2018.11.09
1666 남극여행 땐 국가의 허락을 받으라고요? 2018.11.06
1665 한국, 남극해 조업에 최다 입어 승인 확보 2018.11.05
1664 '세계 최대 해양보호구역' 지정 좌절..남극생물회의 합의 실패 2018.11.05
1663 [조용한 영토분쟁] <17> 2048년 남극조약 만료.. 강대국들 신경전 2018.11.05
1662 드론이 간다, 남극 펭귄 찾으러! 2018.11.05
1661 '남극 굴기' 중국, 남극에 영구 비행장 세운다 2018.11.01
1660 남극과학기지, 피부과·정형외과 질환 다수 발생 2018.11.01
1659 극지과학 전문도서관 '이글루' 우수도서관 선정 2018.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