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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공지 저작권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2012.06.21
1598 지구촌 폭염에 '북극으로'..한·중·일 신영토 격전지 2018.08.07
1597 눈으로 빙수 해 먹는 남극 세종기지 근황 2018.08.06
1596 북극도 녹는다..열 오른 지구 위한 고민 필요한 때 2018.08.06
1595 [남극 이야기] 세종기지 생물이야기 2018.08.06
1594 남극 킹펭귄, 최대 서식지서 36년만에 개체수 90% 감소 2018.08.02
1593 그린란드 빙산이 해안 마을 위협 2018.08.02
1592 미래 과학자들 북극연구 체험 떠납니다~ 2018.07.30
1591 처참히 스러진 북극곰, 인간의 호기심이 부른 비극 아닌가 2018.07.30
1590 정부, 쇄빙연구선 1척 추가 건조..북극 항로 시범 운항 2018.07.30
1589 '북극 LNG-2 프로젝트’ 추진 등 신북방정책 강화 나섰다 2018.07.26
1588 '예타 조사 보류' 암초 걸린 제2쇄빙연구선 2018.07.26
1587 빙하가 녹아 사라진다면 그곳에 사는 펭귄들은 어떻게 될까? 2018.07.23
1586 [남극탐사기]세종기지의 날씨이야기 2018.07.23
1585 아라온호, 9번째 북극행..극지에서 미래 찾는다 2018.07.20
1584 남극을 10차례 탐방한 김완수 펭귄작가 2018.07.18
1583 플라스틱 뜯어먹는 아기 북극곰 포착..북극마저 오염되다 2018.07.16
1582 남극은 지금 영하 97.8도..'실존하는 가장 낮은 기온' 2018.07.16
1581 '기후의 조정자' 극지가 기후변화 가속하는 화약고가 되고 있다 2018.07.16
1580 북극 동토층의 온실가스 배출 갈수록 늘어..온난화 악순환 2018.07.13
1579 멸종위기 임금펭귄과 남극의 크릴 쟁탈전, 한국의 선택은 201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