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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연구

• 우리나라는 태양계 형성과 진화의 비밀을 풀어줄 “우주 DNA”로 여겨지는 운석 연구 기반을 조성하고자 남극대륙 운석탐사 계획을 2005년부터 기획하여, 2006년부터 탐사와 연구가 활발한 미국, 일본, 이탈리아, 중국의 연구동향을 벤치마킹하기 시작했다.

• 2006년 4개국 전문가를 초청하여 국제 남극 운석탐사 워크숍을 개최하였지만 외국의 운석을 공동으로 연구하기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어 독자적인 실행계획을 수립, 2007년 1월 우리나라 남극연구사상 최초로 운석을 탐사해 다섯 개의 운석을 채집했다.

• 채집한 운석을 연구하기 위해 2007년 레이저 불화방식 산소동위원소 분석시스템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극지연구소에 설치, 연구결과를 학계에 보고했다.

• 이후 운석탐사를 계속하고 있고 운석을 잘 탐사하기 위해 운석이 모이는 과정에 대한 연구도 하고 있다.

 

탐사중인 남극운석탐사대 발견한 운석을 들어보이는 대원 발견한 운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