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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11년 (남극활동역량 축적기)

제1차 남극연구활동진흥기본계획

  • 2006년, 정부는 남극연구 관련 업무를 범정부적 차원에서 체계적,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남극연구활동진흥기본계획”을 수립, 시행하여 왔다. 환경변화에 관한 연구의 최적지인 남극에서 독자적인 연구수행 능력을 확보함으로써 선진국 대비 45% 수준인 기초과학 및 응용기술을 2011년까지 선진국의 75%까지 끌어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여 2011년까지 2,289억원을 투입한다.
  • 이는 일회성 계획이 아닌, “남극활동및환경보호에관한법률(2004.03)”에 의한 법적 의무사항으로 5년마다 연속적으로 추진되는 계획이다.

분야별 추진계획

연구 인프라 확충

1. 남극 연구시설 확충
  • 남극 제2기지 건설
  • 세종과학기지 연구시설 및 첨단 연구장비 확충
2. 남극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수송체계 구축
  • 쇄빙능력을 갖춘 종합해양조사선 건조
  • 제2기지 운영에 필요한 수송장비(헬기 등) 확보계획 수립
3. 극지연구소의 연구조직 전문화 및 기능 강화
  • 전문인력 보강 및 안정적인 재원확보 등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극지연구소 육성방안 마련 및 독립기관으로 개편
극지기초과학(p-사이언스) 연구 강화
  • 선진국 수준의 극지 기초과학 연구 역량 확보를 위한 국가적 지원프로그램 개발과 확대 시행
  • 국제적인 대형 극지연구 주제를 고려한 학제간 중점연구사업 설정
  • 극지 기초과학에 대한 국내 연구능력 및 인프라 강화
응용기술 실용화 역량 축적
  • 수산자원 탐사 및 이용기술 확보
  • 생물 유전자원 이용기술 개발
  • 해저 광물자원 조사
  • 극지 항로개설 및 공학기술 연구
  • 환경 보호활동 강화

연구활동 협력 강화 및 저변 확대

1. 산 ∙ 학 ∙ 연 공동 연구체계 구축
개요
  • 남극 연구활동 활성화 및 경제성 제고를 위해 공동 연구 및 활용 체계 구축
목표
  • 극지연구소의 각종 인프라를 대학 및 기업부설 연구소가 공동으로 이용함으로써 남극 연구활동의 효율성 제고
  • 연구성과를 보다 유기적으로 활용하고 연구수행에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인력을 전문인력으로 양성
추진체계
  • 주관부처: 과학기술부, 해양수산부
  • 추진 연구기관: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 추진 방향: 극지연구소를 중심으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

산학연 공동연구체계 개념도

2. 국제협력 강화
개요
  • ‘국제극지의 해’(IPY 2007-2008) 등 국제 연합프로그램의 적극참여를 통한 연구 활성화 및 국제위상 강화
  • 주도적인 아시아극지과학포럼(AFOPS) 운영으로 아시아 국가간 공조체제 강화
  • 남극 제2기지 건설사업에 대한 ‘남극조약당사국’의 지지 획득
목표
  • 국제(한 ∙ 중 ∙ 일,다자간)협력체제를 강화하여 대륙기지를 보유한 국가와의 공동연구 수행
  • 남극관련 국제기구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우리나라의 남극관련 연구활동에 대한 홍보 및 제2기지 건설에 대한 지지획득
  • ※ ATCM(Antarctic Treaty Consultative Meeting):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
  • ※ SCAR(Scientific Committee of Antarctic Research):남극연구과학위원회
  • ※ COMNAP(Council of Managers of National Antarctic Programs):국가남극프로그램 운영자회의
기대효과
  • 제2기지 관련 인프라 구축 ∙ 운용 기술 습득, 선행연구 성과 공유
  • 극지 관련 국제기구에 우리나라의 입지 강화 및 권익 보호
추진체계
  • 주관부처 : 해양수산부, 외교통상부
  • 유관부처: 과학기술부, 환경부
  • 추진 연구기관: 출연(연), 대학, 산업체

3. 남극 및 남극연구활동에 대한 대국민 홍보 강화

필요성
  • 청소년들의 개척정신 함양 및 과학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극지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고 필요
  • “남극활동및환경보호에관한법률” 제22조에 근거하여 정부는 남극관련 홍보 및 교육에 관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함
개요
  • 청소년 및 과학교사 협동연구 프로그램(극지체험단) 운영
  • 예술가 창작활동 지원 프로그램 운영
  • ‘한국극지연구진흥회’를 통한 남극홍보 활성화방안 마련
  • 극지연구소의 홍보시설을 이용한 홍보방안 마련
추진체계
  • 청소년 및 과학교사 협동연구 프로그램, 예술가 창작활동 지원 프로그램, 극지연구소의 홍보시설을 이용한 홍보 주관부처:과학기술부 / 추진기관: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 ‘한국극지연구진흥회’를 통한 남극홍보 활성화 주관부처:해양수산부 / 추진기관:한국극지연구진흥회

 

2006~2011년 제1차 기본계획의 주요 성과

분 야 추진 성과
연구인프라 확충 • 남극장보고과학기지 건설 추진(2014년 완공 목표) • 남극세종과학기지 증∙개축(2009년) • 쇄빙연구선「아라온」건조(2009년), 남극 시험항해(2010년) 및 남∙북극 연구 보급항해 성공적 수행(2010~2011년)
극지기초과학 연구강화 • 극지 기후∙환경변화 및 생태계 반응연구 수행 • 세계 5대 운석 연구국가 기반 구축 • 극지분야 기초과학 지원과 대학의 극지분야 연구 역량 강화 (p-사이언스: 2006~2008년, 56개 과제, 280명 58.5억원 지원)
응용기술 실용화 역량 축적 • 극지생물자원 DB 구축 및 활용기술 개발 – 미생물 6,000균주, 지의류 2,300여 점, 조류 220여 점 등 확보 – 항산화∙항당뇨 물질, 저온용 세탁세제 첨가물 개발 중 • 남극해저환경 조사 (남극해역에서 총 12,000㎞ 이상 탐사자료 확보)
연구활동 협력강화 및 저변확대 • 국제 IPY 남극대륙 종단 빙하탐사 프로그램 참여 (빙하탐사기술 습득) • 남극관련 정부∙비정부 국제기구 활동(ATCM, SCAR, COMNAP, CCAMLR, AFos 등, 2013년 COMNAP 회의 유치) • 대국민 홍보활동 추진 (남극연구체험단 운영 등) • 남극 환경보호활동 강화(세종기지 펭귄마을 남극특별보호구역 지정, 2009년)

2012~2016년 (남극활동 도약기)

제2차 남극연구활동진흥기본계획

 

세종기지에서 남극반도 중심, 기초과학 중심으로 진행되던 연구를, 제2기지 건설을 계기로 남극대륙에 진출하고 기초과학과 융∙복합 연구를 해나가며, 장보고과학기지를 건설을 완료하고 인프라 확충방안을 수립한다. 또한 인프라 선진화∙개방화와 국내외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국제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다.

목표와 중점과제

Ⅰ. 세계적 수준의 극지연구성과 창출

  1. 글로벌 이슈 대응을 위한 극지기후변화 진단과 예측
  2. 남극국제사회 주도를 위한 남극대륙기반연구
  3. 국가 미래대비 미답지조사와 응용연구
  4. 남극활동 활성화를 위한 극지 융∙복합 연구와 장비개발

Ⅱ. 인프라 및 남극활동지원체제 선진화

  1. 친환경 극지인프라 구축, 운영
  2. 지원체제 정비와 협력기반 강화
  3. 남극 환경보호 활동 강화
  4. 대국민 인식제고와 전문인력 양성

남극연구활동 진흥 기본계획.hwp

2017~2021년 제3차 남극연구활동진흥 기본계획

(자료 출처 : 해양수산부)

 

비전 : ‘인류공동의 현안해결에 기여하는 남극연구 선도국’

 

3차 기본계획(`17~`21)에서는 지난 1,2차 기본계획 기간(`07~`11, `12~`16)에 구축한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장보고 과학기지 등 연구 인프라 및 주요 선진국과의 국제협력 관계망을 적극 활용하여 기존 연구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 수준 높은 연구과제들을 수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기후변화·생태계보존 등 국제 현안과 관련된 남극연구 지평 확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연구를 위한 지원기반 선진화, △남극 과학연구 및 거버넌스에서의 우리나라의 리더십 제고라는 3대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구체화한 7대 세부 추진과제를 제시하였다.

>제3차 기본계획의 비전과 목표

첫 번째 전략인 ‘남극연구 지평확대’와 관련된 추진과제로 ▲남극 해빙(解氷)에 따른 해수면 상승 예측 등 전지구적 환경변화 예측 및 대응 ▲남극점을 향한 독자적 내륙진출로* 개발과 세계최초 2,500m급 빙저호** 탐사 등 남극 내륙진출 및 새로운 연구영역 개척을 추진한다. 그 외에도 ▲남극생물의 유전적 특성을 활용한 극지생명자원 실용화*** 등 생명공학 부문과의 융복합 연구를 수행한다.

 

* 코리안루트(Korean Route): 장보고과학기지를 기점으로 남극점에 이르는 내륙진출로
** 빙하 하단이 녹아 형성된 호수로, 새로운 생명체를 탐색할 수 있는 미개척 연구지역
*** 항생제 후보물질, 혈액·줄기세포 냉동보존제, 농작물 냉해 저항성 개량 등

 

다음으로 ‘남극연구 지원기반 선진화’ 전략 추진을 위해 ▲남극 세종기지 증축, 항공망 확보* 등 연구 인프라 고도화 ▲산·학·연 협력관**건립 및 운영을 통한 전문연구인력 양성과 남극 체험·기념행사***를 통한 국민적 관심 확대 등을 추진한다.

 

* 장보고과학기지에서 15km거리의 마리오주텔리(이태리) 기지 암반 활주로 공동운영 추진
** 연구시료의 공유·개방, 극지활동 장비.기술지원, 극지과학 교육시설 제공
*** 국민 남극체험단 운영, 극지체험전시회.극지연구 30주년 기념식 개최, 기념우표 발행 등

 

마지막으로 ‘남극 거버넌스 리더십 제고’를 위해서는 ▲남극 관문지역의 협력 거점* 운영 활성화와 국제협력** 확대를 통한 남극연구 파트너십 강화 ▲남극특별보호구역(ASPA).해양보호구역(MPA)에 대한 환경모니터링*** 등 남극조약체제 주요 현안에 대한 참여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 한-뉴질랜드 남극협력센터(크라이스트처치), 한-칠레 남극협력센터(푼타아레나스)
** 중국(PRIC), 영국(BAS), 일본(NIPR), 말레이시아(NARC) 등과 연구협약 체결(`17∼`21)
*** (육상) 킹조지섬, 테라노바만 인근 남극특별보호구역 / (해양) 로스해 해양보호구역

 

남극 내륙진출 및 대륙 연구사업 모식도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3차 기본계획을 통해 이제까지의 기초연구와 인프라 구축 중심의 남극활동을 넘어, 기후변화 등 인류가 직면한 현안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생명공학 등 관련 분야와의 융합연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 우리나라가 남극 연구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우리 국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남극연구활동진흥계획의 중장기 로드맵

2013년~2017년 (북극정책 도입기)

북극정책기본계획

북극이사회 영구 옵서버 진출(‘13. 5)을 계기로 북극권 공동의 이익증진 및 협력을 위한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함으로서 북극권 국가와의 협력과 견제양상이 공존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국제사회에서 평가받을 수 있는 북극권 정책기조 정립이 필요하기에 이를 수립하였다.

 

「북극 종합정책 추진계획」(‘13.7)을 구체화하기 위한 세부계획으로 7개 부처・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종합하여 수립하였다.

 

* 미래창조과학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기상청 ** ‘13년부터 ’17년까지 4대 전략과제별 31개 중점 추진계획을 시행

■ 비전

 지속가능한 북극의 미래를 여는 극지 선도국가

■ 목표와 4대 전략과제

   목표

  1.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북극파트너십 구축
  2. 인류 공동과제 해결에 기여하는 과학연구 강화
  3. 경제영역의 참여를 통한 북극 新산업 창출

   4대전략과제

Ⅰ. 국제협력 강화

  1. 북극이사회 관련 활동 확대
  2. 북극 관련 국제기구 활동 강화
  3. 민간협력 활성화

Ⅱ. 과학조사 및 연구 활동 강화

  1. 기지 등 인프라 활용 연구・활동 확대
  2. 연구・활동 기반 확충
  3. 기후변화 연구 강화
  4. 북극 및 북극해 공간정보 구축

Ⅲ. 북극 비즈니스 발굴・추진

  1. 북극항로 개척 등 해운・항만 협력
  2. 자원개발 협력 및 조선・해양플랜트 기술개발
  3. 수산자원 협력

Ⅳ. 제도기반 확충

  1. 극지정책 근거법령 제정
  2. 극지정보센터 구축

북극정책 기본계획.hwp
우리나라 북극정책.pdf

 

2018년~2022년 (북극정책 역량확보기)

북극활동 진흥 기본계획

본 계획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기상청, 북방경제협력위원회 등 8개 정부기관과 산하 공공기관의 참여와 다각도의 접근을 통해 마련되었다.

■ 비전

  ‘북극의 미래와 기회를 여는 극지 선도국가’

■ 4대전략과제

Ⅰ. 북극권과 상생하는 경제협력 성과 창출

 

먼저, 신북방정책의 ‘9개 다리’(9-Bridge) 협력을 북극권까지 넓혀 러시아 조선소 현대화 협력 등을 통해 조선 수주를 확대해 나가고, 북극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되어 78개 기업으로 구성된 북극경제이사회와 협력사업을 추진해 북극권 비즈니스 기회도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북극항로 시범운항 추진, 러시아 북극항로-내륙수로 이용 복합운송 물류루트 개발 등 해운·물류 분야에 진출하고, 북극항로 활성화에 대비해 ‘북극항로 해운정보센터’ 구축·운영을 추진한다.


아울러, 러시아 기단반도 가스전 개발사업인 북극 LNG-2 프로젝트 협력, 물리탐사연구선 ‘탐해3호’ 건조 등 북극권 에너지·자원 개발 협력을 추진하고, 수산물류가공 복합단지도 조성할 계획이다. 북극 연안국과 공동으로 에너지·광물 및 수산자원 조사를 실시해 과학적 검증과 파트너십 구축도 병행한다.

 

Ⅱ. 책임있는 옵서버로서 북극 파트너십 구축

 

북극권의 핵심적인 국가 간 협의체인 북극이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까지 추진된 4개의 북극이사회 협력과제를 2022년에는 10개로 늘리고, 북극권 국가와의 양자협력을 기존 6개국에서 이사회 8개 회원국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북극 원주민 초청 교육훈련 프로그램인 ‘한국 북극아카데미’도 정례화하여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또한, 대표적인 북극 컨퍼런스인 북극서클의 지역포럼을 올 12월에 서울에서 개최하고, 또 다른 대표 컨퍼런스인 북극프론티어 회의에 내년부터 한국세션 설치를 추진하는 등 국제협의체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병행하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제행사인 ‘북극협력주간’(매년 12월 개최)을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상시사무국 설치도 추진한다.


아울러, 관계부처와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북극정책 협력회의’를 구성해 북극권 교류·협력의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북극교류협력센터 설치와 분야별 북극교류협력기관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Ⅲ. 인류 공동과제 해결을 위한 연구활동 강화

 

해상, 위성, 육상을 연계한 북극해 환경변화 통합관측 시스템을 구축하고, 국제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북극 환경 관측활동을 강화해 나간다. 더 나아가, 북극 기후분석과 미래 환경 대응을 위해 극지예측시스템을 구축해 기후전망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고, 중국, 일본과 함께 동북아 기후변화 영향조사 연구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극지 실용화 협력관을 건립하고, 제2쇄빙연구선 건조를 통해 극지 연구활동의 기반을 확충해 나갈 것이다. 또한, 확충된 극지 연구인프라는 범국가적으로 개방해 공동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Ⅳ. 북극정책 추진을 위한 역량 강화

 

‘극지활동 진흥법’을 조속히 제정하고, 이와 연계하여 남·북극의 과학연구, 환경보호, 인력양성, 산업 육성을 포괄하는 ‘극지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장기비전에 따른 정책 추진을 위해 극지활동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올 연말까지 ‘극지 2050 미래 청사진’도 마련한다.

 

또한, 극지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극지과학 인력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대학 간 극지전문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북극연구 관련 30개 산학연 기관으로 구성된 ‘북극연구 컨소시엄’을 북극정책 싱크탱크로 육성해 나갈 것이다.


아울러, 극지정보포털 서비스(극지e야기)를 고도화하고, 극지논술공모전, 극지아카데미 운영 등 맞춤형·참여형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글 : 신선호 해양수산부 해양개발과 극지정책팀장)